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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전북도, '사회적경제 1번지' 인정
관리자 | 2020-01-21 09:33:11 | 219
전북도, '사회적경제 1번지' 인정
  •  천경석
  •  승인 2020.01.13 20:02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전북도가 사회적경제 1번지 도시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전북도와 (사)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11개 권역별로 평가하는 통합지원사업에서 전북은 3년 연속 지원기관으로 자격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8년 7월 설립한 (사)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이사장 송병주)는 고용부와 기재부로부터 2019년 전북 사회적기업·협동조합통합지원센터로 지정받아 행정과 기업의 가교역할을 담당했고, 도내 사회적기업·협동조합의 설립과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도와 중간지원조직은 2019년도에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을 적극 발굴·육성해 예비사회적기업 36개를 지정하고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23개 지정과 사회적기업 21곳을 인증받는 등 총 80개의 예비 및 인증 사회적기업을 신규 진입시켰다는 평가다.

전북도는 올해에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중간지원조직과 함께 단계별 성장 지원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적기업 육성 초기 단계에는 참여근로자 인건비 지원과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자생력을 강화하고, 성장 단계에는 제품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자재·설비 등 인프라 지원과 함께 제품 디자인 개발도 지원할 계획이다.

천경석
천경석 기자